왜 "수수료"만으로는 부족한가
대부분의 쇼피 수수료 계산기는 커미션과 결제수수료만 더합니다. 하지만 한국 셀러의 실제 정산에서는 그 위에 해외배송비가 판매자 부담으로 차감됩니다. 쇼피 코리아의 크로스보더(SLS) 구조에서는 한국 셀러가 상품을 국내 집하지로 보내면 쇼피가 국제배송을 대행하지만, 그 비용은 "실제 판매자 부담 해외배송비"라는 이름으로 무게·부피에 따라 정산 시 빠져나갑니다. 구매자가 결제할 때 낸 배송비는 셀러에게 정산되지 않고 쇼피 물류로 들어갑니다. 이 점을 빼먹으면 "팔았는데 적자"가 됩니다.
이 계산기가 반영하는 차감 항목
판매수수료(커미션) · 결제수수료 · 기술지원비(해당 국가) 같은 플랫폼 수수료에 더해, 무게·부피 기준 판매자 부담 해외배송비, 출금수수료, 그리고 국내 택배비와 집하지 처리비까지 한 번에 차감해 순이익을 보여줍니다. 청구 무게는 실무게와 부피무게(가로×세로×높이÷6000) 중 큰 값으로 계산됩니다.
원화로 바로 보기
판매가는 현지 통화로 입력하되, 원가·국내 택배비는 원화로 넣으면 순이익을 원화로 환산해 보여줍니다. 환율은 실시간으로 불러오고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어떤 데이터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정확도
커미션·기술지원비는 카테고리·국가·창고 모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직접 조정할 수 있게 했고, 해외배송 요율은 목적지·무게대별로 다르고 공식 표가 셀러센터 안에만 공개되므로, 본인 정산 내역의 요율을 넣는 것을 권장합니다(대만만 공식 시트 환산 추정 자동입력). SIP 모델은 해외배송비가 면제될 수 있어 별도 토글로 분리했고, 인도네시아는 크로스보더 판매가 중단되어 제외했습니다.